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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클럽 콜라텍 감성주점 영업정지 2주간 행정명령

by 매일매일바람은분다 2020.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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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클럽 콜라텍 감성주점 영업정지 2주간 행정명령 




최근 발생한 이태원 클럽이 새로운 신종코로나에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에 있는 클럽 룸살롱 노래클럽등 모든 유흥지점과 감성주점 콜라텍등에 대해 2주일간사실상 영업정지 초치를 내렸다

또 클럽이나 수면방등과 이태원과 논현동을 방문한 경기도민에게 무상으로 신종코로나 무상감염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경기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준심으로 코로나 19의 집단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투입하여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여 관련 위험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와 방역및소독을 실시해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대응 하고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지사는 관련 업소 출입자의 코로나 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 금지를 명한다며 대상자는 지난달 29일 부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 [킹클럽과 퀸 트렁크,더파운틴 소호 힘]과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수면방 출입자로 경기도에 주소 거소 직장 기타 연고를 둔사람이라고 말했단 이들은 가장 빠른 시기에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며 대인접촉금지 명령은 이들 업소 마지막 출입일의 다음날부터 최대 2구간에

한도로 코로나 19 김염 조사로 미감염이 확인 될때 까지 라며 이외에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방역당국의 별도 격리 명령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




이명령은 대상자 특정이 어렵기 떄문에 기자회견과 언론보도 고시 및 공고 경기도지사 및 경기도의 각종 sms 게시 재난문자 발송들을 통해 알린다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설명했다




또한위에 거론된 클럽및수면방에 출입한 이력이 있는 도민들에게는 무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밟혔으며,



아울러 경기도내에 있는 모든 유흥주점 및 클럽 감성주점 콜라택에 대하여 금일부터 14일간 집합금지를 명한다고

했다 이어 서울시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른 경기도내 풍선효과를 막고 현실적인 감염위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득이한 조치임을 이해해달라고 했다




또한 31번 확진자등이 활보하며 코로나19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대되었던 매게체가 되었던 점을 상기하며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경기도민과 국민들께 협조를 구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이태원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인된것처럼 방심하면 언제 어디서든 

대규모 확산이 현실화 될수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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