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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강동구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환자사망 영상보기 한문철TV

by 매일매일바람은분다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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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환자사망 영상보기 한문철TV



사건은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사설 구급차와 사고가 난 택시기사가 “사고를 수습하라”고 말하여 병원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서 병원이송이 지연되어 결국 환자가 사망했다는 내용인데 국민청원글이 등장하면서 사건을 배당받은 강동경찰서에서 본격 수사에 나섯다고 한다.

강동 경찰서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등장한 ‘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 주세요’ 국민 청원과 관련해 수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청원글에서 “지난달 8일 오후 3시15분쯤 어머니의 호흡이 너무 옅고 통증이 심해 사설 응급차를 불렀다”며 “응급실로 가던 중 차선 변경을 하다 택시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발생했고 이어서 차에서 내린 응급차 기사가 택시기사에게 ‘응급환자가 있으니 병원에 모시고 사건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으나, 

택시기사가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가야한다고 말했다”고 설명 했다.



지금 환자가 위독하다고 재차 호소해도 택시기사는 지금 사고난 거 처리가 먼저인데 어딜 가냐, 환자는 119 불러서 병원에 보내면 된다”며 길을 막았다고 한다 또한 환자가 죽으면 내가 책임지겠다는 상식이하에 말과 행동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있다
 
구급차 운전사와 택시기사간에 말다툼은 10분 정도 이어지면서 병원으로 갈수없고 결국 택시기사는 119에 신고하여 구급차를 불러 태워 보내게 되었으며 신고를 받고 도착한 119 구급차를 타고 병원 응급실로 이동하여 도착했지만 환자인 어머니는 결국 5시간 만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린 청원자는 “경찰 처벌을 기다리지만 죄목이 업무방해 밖에 없다고 해 가벼운 처벌만 받고 풀려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문철TV 올라온 영상은 현재 유튜브 인기동영상에 등장하며 이날에 사건관련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영상을 보면 택시기사는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 환자 급한거 아니잖나. 지금 요양병원 가는거 아니냐”고 고성을 질렀고 환자에 며느리는 구급차에 내려 블랙박스 영상이 있으니 지금 병원으로 가게 해달라고 상황을 설명하였지만 결국 택시기사가 길을 막는 바람에 결국 119구급차가 올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었다

현재 조회수는 100만을 넘을 만큼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 국민청원까지 약 18만명이 동의하였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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