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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걸그룹 오빠 권모씨 성폭행 협의 대법원에 상고

by 매일매일바람은분다 2020.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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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걸그룹 오빠 권모씨 성폭행 협의 대법원에 상고




집단 성폭행 협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유명 걸그룹 오빠인 권모씨가 법원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권모씨에 법률대리인은 이날 성울 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으며,

권모씨는 12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또한 권모씨는 정준영 단톡방으로 불리는 단체 대화방에 맴버로 

정준영,최종훈씨와 함께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군과 

3월대구에서 여성을 만취시킨 혐의로 법원 재판부에 회부되었다




지난 11월 1심 재판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준영에게

징역 6월 최종훈에게는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으며, 권씨는 지역 4년과 연예기획사 전직원 허모씨에게는 징역 8월집유2년을 그리고 버닝썬 클럽 MD 김모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지난 12일 열린 고등법원 항소심 선고공판에서는 정준영에게 징역 5년 최종훈에게는 2년 6개월 

김씨는 4년이 선고되었으며,

정준영은 피해자들과 합의를 하지 못했으나 반성하는 태도가 참작돼 감형한다고 밝혔다




최종훙은 피해자와 합의해 감형등에 이유로 판결 형량을 낮쳤다




권모씨는 항소심 선고까지 피해자와 합의를 하지 못한 가운데 

상고가 받아 들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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